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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서산 해미읍성 축제

by 코코람쥐 2022.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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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해미읍성 축제

22. 10. 08(토) 방문

 

코로나로 못하고 있다가 올해

다시 열렸다고함

해미읍성 처음 가봤는데 넓고 좋았음~

 

입장료는 따로 없고

주차장이 몇군데 있었는데

축제때문에 복잡해서 좀 먼곳에

주차하고 걸어옴

셔틀버스가 다니던데....

축제때문에 임시로 생긴건지 원래

있는건지는 모르겠음;;;


 

 

 

 

해미는 바다가 아름답다는 뜻이라고 한다.

1416년 태종때 해안지방에 출몰하던 

왜구를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축성하였다고

한다. 1417년(태종17년)부터 1421년(세종3년)

1652년 청주로 충청병영을 이전하며 충청병마절도사의

병영성으로서의 역할이 끝나게 되었다고함.

 

 

성앞에도 먹거리 천막들이 많았음~

나중에 나올때 사먹을려고 했는데

꼬치집이랑 호떡집은 여전히

줄이 길어 그냥 왔다;;;;ㅠ

바로 근처에 시장이 있는듯~

다음에 오면 시장도 들러봐야겠다 ㅎ

 

 

입구쪽에 있던 안내소와

구급차 소방차 체험(?)

아이들이 많이 줄서 있었음 ㅎㅎ

 

 

이날 날이 정말 좋았는데~

연날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연파는곳도 있었음.

 

 

먹거리부스와 체험부스도

많아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다.

몇몇 체험부스는 사전예약 받아서

진행하는 곳도 있는듯했다.

 

 

말 먹이주기는 우리가 갔을때 

끝난것 같았고 말타기는

아이들이 잔뜩 줄서 있던 ㅎ

 

 

아이들체험이 많았지만

어른들도 할 수 있는 옥사체험이랑

국궁체험 같은 것들도 있었다.

줄....이 길지만 ㅎㅎ

 

 

연이 원래 이렇게 비싼가;;;

안사봐서 ㅎ

읍성안이 넓어서 연날리기

좋긴함

 

 

왜구의 침입을 막는 

성의 모습도 해놓아서

볼거리가 많았다.

 

 

잘 몰라서 점심을 먹고 오후에 나왔는데

주막도 있고 먹거리도 많았다;;;

근데 자리가 없기도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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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인형탈들~

아이들이 좋아하던 ㅎ

 

 

정말 잘하시던~

넘 신났음^^

 

 

옛집들도 있어서 구경함

 

 

한바퀴 구경 쭉~하고

적당한 곳에 돗지라 펴고 앉아서

가져온 과일하고 엿산거 먹음 ㅎ

뻥튀기 사고 싶었는데 들고다니기

귀찮을 것 같아서 ㅠ

옆에서 연날리고 있어서 구경도하고

날씨가 넘나 좋았음~~

 

 

어두워지기 시작하니

도랑에 있는 등에 불이 들어와서

예쁘던~ 어두워졌을때 도랑에 빠지지

말라고 등 켜준듯~

그럼에도 도랑에 빠지시는 분들이 있는지

주의를 계속 주던 ㅎ

 

 

축하공연도 보고 돌아옴

도형군은 서산의 아들이라던^^

노래 정말 잘함~

 

 

 

인기 정말 많은 장민호님 ㅋ

팬클럽분들도 많이 왔던~

 

의자엔 못앉았지만 의자 바로 뒤에 서있었는데

어머님들.....에 낑겨서 넘 힘들었음;;;ㅠ

그리고 옆쪽에 비매너이신분들 계셔서

불쾌했던;;; 안전요원 말도 절대 안듣고

오히려 안전요원분들한테 욕하고;;; 에혀 ㅠ

엄마가 이래서 다들 돈주고 콘서트장 가나보다면서;;;ㅋ

 

 

 

우린 마지막 노래할때 미리 나왔는데 

나올때보니 뒤로 사람들 정말 많던 ㅎㅎ

 

암튼 재밌게 구경하고 놀다 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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