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해미읍성 축제
22. 10. 08(토) 방문
코로나로 못하고 있다가 올해
다시 열렸다고함
해미읍성 처음 가봤는데 넓고 좋았음~
입장료는 따로 없고
주차장이 몇군데 있었는데
축제때문에 복잡해서 좀 먼곳에
주차하고 걸어옴
셔틀버스가 다니던데....
축제때문에 임시로 생긴건지 원래
있는건지는 모르겠음;;;
해미는 바다가 아름답다는 뜻이라고 한다.
1416년 태종때 해안지방에 출몰하던
왜구를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축성하였다고
한다. 1417년(태종17년)부터 1421년(세종3년)
1652년 청주로 충청병영을 이전하며 충청병마절도사의
병영성으로서의 역할이 끝나게 되었다고함.
성앞에도 먹거리 천막들이 많았음~
나중에 나올때 사먹을려고 했는데
꼬치집이랑 호떡집은 여전히
줄이 길어 그냥 왔다;;;;ㅠ
바로 근처에 시장이 있는듯~
다음에 오면 시장도 들러봐야겠다 ㅎ
입구쪽에 있던 안내소와
구급차 소방차 체험(?)
아이들이 많이 줄서 있었음 ㅎㅎ
이날 날이 정말 좋았는데~
연날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연파는곳도 있었음.
먹거리부스와 체험부스도
많아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다.
몇몇 체험부스는 사전예약 받아서
진행하는 곳도 있는듯했다.
말 먹이주기는 우리가 갔을때
끝난것 같았고 말타기는
아이들이 잔뜩 줄서 있던 ㅎ
아이들체험이 많았지만
어른들도 할 수 있는 옥사체험이랑
국궁체험 같은 것들도 있었다.
줄....이 길지만 ㅎㅎ
연이 원래 이렇게 비싼가;;;
안사봐서 ㅎ
읍성안이 넓어서 연날리기
좋긴함
왜구의 침입을 막는
성의 모습도 해놓아서
볼거리가 많았다.
잘 몰라서 점심을 먹고 오후에 나왔는데
주막도 있고 먹거리도 많았다;;;
근데 자리가 없기도했음;;;ㅋ
귀여운 인형탈들~
아이들이 좋아하던 ㅎ
정말 잘하시던~
넘 신났음^^
옛집들도 있어서 구경함
한바퀴 구경 쭉~하고
적당한 곳에 돗지라 펴고 앉아서
가져온 과일하고 엿산거 먹음 ㅎ
뻥튀기 사고 싶었는데 들고다니기
귀찮을 것 같아서 ㅠ
옆에서 연날리고 있어서 구경도하고
날씨가 넘나 좋았음~~

어두워지기 시작하니
도랑에 있는 등에 불이 들어와서
예쁘던~ 어두워졌을때 도랑에 빠지지
말라고 등 켜준듯~
그럼에도 도랑에 빠지시는 분들이 있는지
주의를 계속 주던 ㅎ
축하공연도 보고 돌아옴
도형군은 서산의 아들이라던^^
노래 정말 잘함~
인기 정말 많은 장민호님 ㅋ
팬클럽분들도 많이 왔던~
의자엔 못앉았지만 의자 바로 뒤에 서있었는데
어머님들.....에 낑겨서 넘 힘들었음;;;ㅠ
그리고 옆쪽에 비매너이신분들 계셔서
불쾌했던;;; 안전요원 말도 절대 안듣고
오히려 안전요원분들한테 욕하고;;; 에혀 ㅠ
엄마가 이래서 다들 돈주고 콘서트장 가나보다면서;;;ㅋ
우린 마지막 노래할때 미리 나왔는데
나올때보니 뒤로 사람들 정말 많던 ㅎㅎ
암튼 재밌게 구경하고 놀다 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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