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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 모노레일 카페 해월

by 코코람쥐 2023.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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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호 출렁다리 모노레일

22. 12. 04(일) 방문

 

주차장은 작게 여러군데 있어 조금 불편

그래도 주차안내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건 좋았음.

 

출렁다리는 따로 입장료 없고 

모노레일은 밑에 사진에 입장료

가격이 있다.


 

 

 

주차하고 먼저 모노레일을 타러갔다

모노레일 승강장 쪽으로 가면 푸드트럭들이

있다 떡볶이 어묵 핫도그 등등 팔았음

 

 

예당호 모노레일 운영현황과

요금표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저기 천막에서 기다리면된다.

안에 의자랑 난로가 있어서 따뜻했다.

 

 

한칸에 4명씩 탈수 있다

우린 6명이라 4명 2명 따로 탐

이날 너무 추웠는데 의자에

열선이 있어 엉덩이가 따뜻했음 ㅎㅎ

코스 거의 끝날때쯤엔 밥도 많이 먹고 오고

엉덩이도 뜨끈해서 졸리던~ㅋㅋ

 

 

조각공원

안내멘트가 나와서 좋았던~

 

 

열차가 빠르진 않았지만

경사가 오르락 내리락이라

재밌었당 ㅎ

 

 

산책길이 잘 되어 있어

날씨 좋을땐 산책길로 한바퀴

돌아봐도 좋을듯 하다.

 

 

오리가족들도 많이

보였음 ㅎ

 

 

모노레일에서 내려

출렁다리 가는길에 있던 곳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와 레이져 빔 영상쇼 시간

음악분수를 볼거면 시간을 확인하고

가는게 좋다.

 

 

포토존 ㅎ

날씨가 넘 추웠당....ㄷㄷ

 

 

저기서 분수가 나오는듯했다

우린 날씨 좋을 때 보러오자며 ㅎ

 

 

출렁다리 전망대

계단 올라가서 보면 예당호 전체가 보여

예뻤당

 

 

낚시터도 있었다

 

 

다리 건너서도 특산품 파는곳이 있었는데

엄마 생강절편을 샀당 ㅎ

 


카페 해월

 

차가운 몸을 녹이기 위해 들른곳

예당호 출렁다리 근처에 있다.


 

 

사람들이 꽤 많았다

 

 

조카들은 초코라떼

우린 카페라떼 마셨는데 맛있었당 ㅎㅎ

빵도 두개 먹었는데 사진을 안찍었나봄;;

 

 

따뜻한 커피로 차가운 몸을 녹이고

집으로 왔당~

담엔 날이 좋을때 와봐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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