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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당진 아미산 등산코스 (구름다리)

by 코코람쥐 2023.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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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아미산 등산코스

23. 06. 04(일) 방문

 

해발 349m

 

아미산은 미인의 눈썹같이 

아름다운 산이라는 뜻이며,

예전에는 소이산 또는 소미산

으로도 불렸다고 한다.


 

 

아미산 정상으로 바로 올라가는

코스도 있고 1봉, 2봉 지나서

갈 수도 있다.

 

아미산에서 몽산과 다불산으로도

갈 수 있다.

 

아미산, 몽산, 다불산 다 높지 

않은 산이라 무난하게 오를 수 있음

 

 

아미산 주차장

주차비는 따로 없다.

주차장이 마주보고 두군데

있다. 맞은편쪽에 화장실 있음.

 

 

 

방문자센터 옆길로 올라가면

식당도 있는데 생수와

음료수도 판매하고 있다.

 

 

좀 더 올라가면 아미행복교육원이

있는데 여기 옆으로 등산로

입구가 있다.

 

 

조금올라가면 표지판이 

나오는데 왼쪽으로 가면

1봉, 2봉 지나서 정상으로

가는 길이고 오른쪽이 정상으로

바로 가는 코스랑 다불산, 몽산으로

갈 수 있는 코스다.

 

우린 다불산 가는길에 있는 구름다리

구경하고 정상오르기로 해서 

오른쪽으로~

 

 

아미산 등산로는 오르막이

좀 있긴 하지만 편한 임도길이라

등산초보들도 충분히 오를 수 

있는 산이다.

 

 

조금 올라가면 정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나온다.

정상가는 길은 여기말고도

좀더 올라가면 정자 같은 곳이

나오는데 그옆으로도 올라갈 

수 있다.

 

 

우린 몽산방향으로 좀더

올라가서 다불산쪽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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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불산 방면으로 갈려면

계단을 내려가야 한다....

 

 

계단지나서 흙길로 좀

가다보면 구름다리가 나온다.

구름다리 튼튼하긴 한데

밑에가 도로라 그런지 소리때문에

무서웠다 ㅎㅎ

 

 

구름다리 밑 도로

차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

무서웠음 ㄷㄷ

다불산 갈 건 아니라서

구름다리만 구경하고 다시

돌아왔다~

 

 

갔던 길로 다시 돌아와서 

몽산방향으로 좀더 올라오면

정상가는 길이 또 나온다~

우린 여기 길로 올라갔음

 

 

정상가는 길은 경사가

심하긴 한데 높지 않아서

금방 갈 수 있다.

 

 

아미산 정상

정상에는 쉴 수 있는 정자가

있다.

우리도 정자 밑에 평상에서

가져온 간식먹고 쉬다가

내려갔다~

 

 

정상에서 바라본 뷰

아미산 정상은 탁 트인 뷰는

아니다.

 

 

내려갈 땐 다른길로 내려갔다.

 

 

계단 내려오니 쉴 수 있는

의자들이 있었다.

정상에 자리가 없으면 여기서

쉬었다 가도 될 듯~

 

 

좀더 내려오면 운동기구들

있고 쉴 수 있는 벤치도 있다.

여기서 앞으로 쭉가면 2봉, 1봉

이고 바로 내려가고 싶으면

왼쪽 옆길로 내려가면된다.

 

 

우린 옆길로 바로 내려왔다.

아미산 높지 않아 가볍게

등산하기 좋은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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